환율뉴스

2020년 9월 8일 환율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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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

2020-09-08 429

[전일동향] 전일대비 1.30원 하락한 1,188.30원에 마감

7일 환율은 전일대비 1.30원 하락한 1,188.3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3.60원 하락한 1,186.00원에 개장했다. 환율은 오전에 상승하였으나 1,189원대에 네고물량 유입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했다. 삼성전자 5G 수주 소식에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은 하락하여 전일대비 1.30원 하락한 1,188.3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118.13원이다.

[전일 달러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평균환율

1186.00 1189.20 1185.90 1188.301187.20


[전일 엔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408.01 1409.75 1403.261403.77

 

[전일 유로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408.221415.09 1401.22 1408.01



[F/X(달러-원) 스왑포인트]



 1M
 3M 6M 12M
보장환율(수출)
-0.16-0.73-2.01-4.82
결제환율(수입)
0.220.460.39-0.33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s://www.ksure.or.kr/fx)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금일 전망]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다소 회복에…1,18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05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88.30원)대비 0.55원 하락한 1,187.8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간밤 미국 금융시장이 노동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주요 증시 상승과 삼성전자가 이끄는 코스피 지수 상승세에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되어 환율 하락이 예상된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1.64% 상승한 3,314.07로 거래를 종료하였으며 금일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이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하였다. 또한, 중국이 내수경제 활성화로 경제정책 우선순위를 변경함에 따라 위안화 강세를 조장할 것이란 시장 기대로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 상승요인으로 작용하여 환율 하락이 예상된다.


다만, 1,180원대 중후반에서 결제물량 등 저가매수가 우위를 보이고 있고 미국의 적대적인 대중 정책 우려에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85.00 ~ 1190.33 원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2507.98 억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0.55원↓
■ 美 다우지수  :   Holyday(Labor Day)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73.82 억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7793 억원

이 기사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고객의 외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홈페이지 (www.ksure.or.kr)에 게재한 내용을 <한국무역신문, weeklytrade.co.kr>이 무보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인 독자들을 위하여 전문을 그대로 게재하는 것임을 밝힙니다.